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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세계 뇌전증의 날 'PURPLE DAY(퍼플데이)'!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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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혹시 퍼플데이를 알고 계셨나요?

매년 3월 26일세계 뇌전증의 날 'PURPLR DAY(퍼플데이)'라고 합니다.

퍼플데이의 시작

퍼플데이 캠페인은 캐나다 소녀인 뇌전증장애인 캐시디 매건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캐시디 매건은 3월 26일 하루동안 보라색 옷을 입고 뇌전증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캐나다의 '노바스코시아 뇌전증협회'와 뉴욕의 '애니타 카우프만 재단'이 이 캠페인에 동참아여

2009년부터 3월 26일을 '퍼플데이'로 공식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어요.

뇌전증 장애란?

뇌전증은 반복적인 발작(경련)을 주 증상으로 하는 질병입니다. 과거에는 '간질'이라고도 불렸다고 해요.

뇌전증은 뇌에서 발생한 비정상적인 전기 자극으로 운동, 행동, 의식 등에 장애가 발생하여

돌발적인 의식상실, 경직, 강직 등의 다양한 신경증상이 나타납니다.

뇌전증 발작 응급대처

★대부분의 발작은 오래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멎을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서 다치지 않게 합니다.

★침의 분비가 증가하거나 구토가 일어나는 경우 입 안의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입 안의 내용물을 바깥으로 쉽게 배출될 수 있게끔 고개를 옆으로 돌려줍니다.

★성인의 경우 5분 이상, 어린이의 경우 3분 이상 발작이 지속되면 빠른시간 내 병원으로 옮겨 응급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에게 연락합니다)

★전문 의료인 없이 함부로 몸을 주무르거나 손을 따는 행위, 인공호흡 등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뇌전증장애의 증상과 응급상황 대처방법에 대해 잘 알아두고

퍼플데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뇌전증장애에 큰 힘이 됩니다!